[보도자료]“음이탈 나도 즐거워요” 악기 처음 배운 아이들의 무대
고희준, 김가은, 김다은, 이시연, 정인수, 정준서, 정채원 등 7명 어린이가 바이올린을 들고 무대 위에 섰다. 흰색 라운드 셔츠에 청색 반바지로 나름 옷차림을 맞췄다. 첫번째 순서인데다, 관객 앞이 처음인 초등 3~4학년들이라서인지 살짝 긴장한 표정들이다. 선생님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동요 ‘작은 별’을 연주한다. 서로 곁눈질을 하며 호흡을 맞추지만 어쩔 수 없이 음이탈이 난다. 그래도 온 신경을 연주에…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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